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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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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가고

하루가 오는 흐름에

밤의 품에 안겨

재롱떨던 새벽이 아침이 오는 소리에

울다 지쳐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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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행

관리자1934201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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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관리자22482014년 11월 4일
256

아 침

관리자24842014년 11월 4일
255

가락에서 '바람난 여자의 세상구경 이야기쇼'에 긍정심리를 가지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관리자2430201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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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불법이다

관리자21462014년 11월 4일
253

동창생

관리자22252014년 11월 4일
252

선과악

관리자23022014년 11월 4일
251

부부는 이래야 한데요

관리자2128201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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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은 꽃잎 같지만 엄마는 무쇠 같더라

관리자21882014년 11월 4일
249

깨 침

관리자20932014년 11월 4일
248

매력

관리자19872014년 11월 4일
247

경험담 진짜 정신없는 여자

관리자20852014년 11월 4일
246

남을 위한 기도

관리자20562014년 11월 4일
245

주고싶은데

관리자20082014년 11월 4일
244

나이들면서 가족과 잘 지내는법

관리자21812014년 11월 4일
243

마음먹기 달렸다

관리자1984201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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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 생가 동영상 올림니다

관리자20342014년 11월 4일
241

거제도 포로 수용소 동영상 올림니다

관리자20322014년 11월 4일
240

안녕하세요 거가대교 동영상 올림니다

관리자2056201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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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관리자1936201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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