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유머
허황도사와 미인
어느날...
우리의
도사님 앞으로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순간... 도인이 놀라 소리쳤다.
"와우~
저런 멋진 미인은 처음인 걸~
저 가는 허리에 각선미하고 옷 입는 패션감각까지...
흠~~~ 정말 멋지군"
그러자 옆에 있던 사람이 물었다.
"아니, 도를 닦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그러자 뻥도사가 그 사람을 노려보며 말했다.

"단식한다고 메뉴판도 못 보남유?"
ㅋㅋ 션~한 하루 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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