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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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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길이있다 

현인들의 말씀이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에게 지혜를 주는 고사 한마디 

 

  부족한 아들을 둔 정승이 머슴과 함께 지게에 책을 가득 실어 아들을 산사로 보내며, 책 속에서 "펑" 소리가 나면 내려 오너라.. 몇년이 흐르고 또 강산이 변한 세월은 책이 다 닭아 글씨조차 가물 거릴때 " 오호! 통재로다, 정든 얼굴도 세상을 떠나고 똑똑한 글자도 바보 곁을 알아서 떠나가는데 "펑"소리는 어찌하여 오늘도 소식이 없구나" 그 싯귀가 임금님 어전에도 전달되어, " 바보 같은 그 마음이 참(懺) 이로다" 그후 큰 벼슬을 얻고 어질게 백성을 다스려 그 고을 모두가 행복하였답니다. 인내하며 바보같은 마음으로 자신을 갈고 닦으면, "기회는 스스로 깨어있는 자에게 찾아온다"는 현인들의 말씀, 깊이 생각하는 이 가을 독서의 계절이 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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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끝에 늦게 찾아와준 나의 참된 행복

관리자2104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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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와 음지

관리자2468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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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관리자2319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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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며

관리자2266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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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하는 시간

관리자2315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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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야지(달성 황화숙)

관리자2474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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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빈자리(서부 이옥자)

관리자2103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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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은 나의 비타민 (조경숙)

관리자2258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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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들(박계순)

관리자2009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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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우리엄마

관리자2017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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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소통

관리자1896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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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인생(나눔으로 행복을 찾다) 공경미

관리자2087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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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꿈

관리자2004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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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좋다

관리자1841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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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길

관리자1810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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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2막

관리자2063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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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예찬(동요로 행복을 만끽하다) 달성 류경자

관리자2238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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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추억 2

관리자1874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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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행복합니다^*^

관리자1898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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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관리자1762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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