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하나님의 자녀]우리 반의 싸움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오늘 우리학교에서 큰 싸움이 있었다.

3학년 전체의 싸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반 여자아이들이랑 남자아이들한텐

아주 아주 큰 싸움이었다.

그 싸움은 맨 먼저 우리반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을 때

6반 아이들이 먼저 시비를 건것 같았다.

왜인진는 몰랐지만 어쨌든 큰 싸움이었다. 그리고 싸움이 붙었다.

그 때 3학년 5반 선생님이 오셔서 '야,!니네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하셨다.

3학년 5반 선생님은 3학년 선생님들 중에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시다.

5반 선생님이 우리반 선생님을 불러 우리반에 데려가 혼을 내라 그러셨다.

그리고 그날, 우리반 남자아이들은 선생님께 종아리, 손바닥을 다섯대씩 맞고 들어갔다.

그리고 몇몇 남자아이들은 울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애들이랑 절대 싸우지 말아야지!(이유:혼나고맞고싶지않기때문에)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518
158

[짱짱]허경영 명함-"허본좌의 위엄" ㅋㅋ 

관리자20462014년 10월 31일
157

[짱짱]눈을 맑게 하는 사진들 

관리자22292014년 10월 31일
156

애인, 친구, 아내

관리자25432014년 10월 31일
155

너무나 아파하고 여린 그녀에게!

관리자20502014년 10월 31일
154

매일 된장찌게 사먹는 노인 

관리자20352014년 10월 31일
153

장모님은 호떡장수(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라 올려봅니다)

관리자19632014년 10월 31일
152

[짱짱]요기는 독탕아이가 

관리자19722014년 10월 31일
151

[짱짱]별난 주소모음 

관리자18612014년 10월 31일
150

시사만화 

관리자19742014년 10월 31일
149

[하나님의 자녀]우리 반의 싸움 

관리자17502014년 10월 31일
148

[짱짱]화끈한 농부(유머) 

관리자21082014년 10월 31일
147

[제왕의후손]따뜻하고 아름다운 친구 

관리자18782014년 10월 31일
146

[짱짱]아닐끼다 단디봐라. ㅋㅋ 

관리자17462014년 10월 31일
145

[짱짱]과부이야기ㅋ 

관리자21062014년 10월 31일
144

[짱짱] 인생은 즐거워 

관리자19452014년 10월 31일
143

[짱짱]대중목욕탕에서 생긴일 

관리자19102014년 10월 31일
142

[짱짱]틀리기 쉬운 맞춤법 (제2탄) 

관리자20812014년 10월 31일
141

[짱짱]자식을 잘키우려면!!!! 

관리자17712014년 10월 31일
140

친구 

관리자17712014년 10월 31일
139

[제왕의후손]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관리자18962014년 10월 31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275-1  한국대중음악치유협회

TEL 053-746-7088    FAX 053-746-7088

Copyright ⓒ 2014 한국대중음악치유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