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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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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눈을 감고 나의 가장 행복했을 때를 되짚어 본다.

언제였을까......

골똘이 생각에 잠겨본다.

친구들과 아무런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었던 어린 시절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건강하고 사랑스런 두 아이의 부모 되기......

이 많은 시간들 동안 즐거운 추억 걱정스런 날들도 많지만 지나온 시간들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 했었던 것 같다.             우리부부는 함께 일을 하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다.

특별한 굴곡 없는 어제와 비슷한 하루 평온하기도 하지만 지루하기도 했다.

그때 어느날 동네 아주머니가 노래교실 가자고 하셨다.

난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데 아주머니께서 그럴수록 가야한다고 하셨다. 

그런 나에게 찾아온 가요교실 그냥 한번 가볼까?

생각 없이 찾은곳이다. 서서히 노래에 빠져 노래와 연애를 하고 있는 “나”

연애를 해본 사람들은 내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그 기분이 어떤지 알것이다.

셀렘과 기다림, 행복.

7년이란 긴 세월 가요교실과 연애를 하면서 난 음치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고

지금은 어디 가서나 당당하게 한곡쯤도 부를 수 있다.

일주일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월요일 생활에 활력소 비타민이라 할까?

엔돌핀이 팍팍 여러분 이런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행복 아닐까요 다 같이 행복단지에 폭~ 빠져 보는건 어떨까요?

그럼 자신 있게 바로 노래와 연애를 할때라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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